위원장 인사말

우유를 대신할 수 있는 건 우유밖에 없습니다. 우유자조금 위원장 인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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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에도 우리우유의 우수성을 높이기 위해 매진하고 계시는우유생산농가 여러분!!

드디어 우유 생산 농가 여러분의 염원을 모아 우리 위원회는 낙농산업 발전을 위한 첫 향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우유자조금 사업은 지난 ‘99년부터 ’05년까지 임의자조금의 형태로 사업을 추진하여 국산 우유 소비촉진 사업에 매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더 폭넓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5월 1일을 기점으로 우유자조금 거출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거출의 순항과는 달리 한국낙농산업은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입 유제품의 범람으로 인해 우유수급 불균형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DDA, 한미 FTA 협상 등으로 인해 세계 선진
낙농국과의 경쟁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또한 우유 소비 증가세가 둔화됨으로 인해서 우리 우유생산농가들이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는 등 대내외적으로
침체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저희 우유자조금 관리위원회에서는 국내에선 생산 되는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려 대외적으로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대내적으로는 우유 소비 확대를 통해 낙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자조금은 우유 생산농가의 피와 땀이 어린 소중한 자원이기 때문에 저희 위원회에서는 항상 낙농산업
발전만을 생각하여, 대한민국이 우유생산농가들을 위한 희망의 땅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낙농인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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